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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ACE·Huawei, 데이터센터의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백서 공동 발간

왕호TV뉴스 | 기사입력 2024/05/18 [13:42]

[PRNewswire] ACE·Huawei, 데이터센터의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백서 공동 발간

왕호TV뉴스 | 입력 : 2024/05/18 [13:42]
[PRNewswire] ACE·Huawei, 데이터센터의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백서 공동 발간

싱가포르 2024년 5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 ASEAN Centre for Energy(ACE)와 Huawei가 공동 발간한 '아세안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설 구축 백서(White Paper on Building Next Generation Data Center Facility in ASEAN)'가 5월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Global Data Center Facility Summit 2024에서 발표됐다. 이 백서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업계의 친환경·저탄소 전환을 가속하는 것을 목표로 발간됐다.

전 세계적인 디지털화에 힘입어 아세안 지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붐을 이루고 있다. 그로 인해 생긴 방대한 데이터와 막대한 컴퓨팅 수요로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 아세안 지역의 뜨거워진 기후로 인해 이곳 데이터센터는 냉각 요구 사항이 까다롭고, 에너지 소비량이 상당하며, 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높은 전력사용효율(PUE) 값을 보여준다. 따라서 아세안 정부들은 재생 에너지와 에너지 보존 기술 적용을 장려하고 있다.

ACE의 전무이사인 Nuki Agya Utama 박사는 "백서에는 데이터센터 설치·운영상 문제점에 대한 검토 결과와 함께 기술 동향 및 에너지 소비, 비용 절감, 환경 책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포괄적인 논의 내용이 담겨있다"면서 "또한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위해 성숙 시장과 신흥 시장에 모두 필요한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정책 권고 사항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ACE의 기업 업무 책임자인 Andy Tirta 박사가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아세안 지역의 에너지 안보를 지원하려면 재생 에너지를 개발해야 한다"면서 "에너지 효율은 첨단 기술과 혁신을 도입해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위한 지역 목표의 표준화를 포함해 금융 지원 메커니즘과 정책 및 규제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백서는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네 가지 특징을 신뢰성(Reliable), 단순화(Simplified), 지속 가능성(Sustainable), 스마트함(Smart)으로 규정한다. 백서는 또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데이터센터 설계와 개발 및 유지관리(O&M)에 효율적이면서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솔루션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 신뢰성: 안정적인 운영은 데이터센터의 기본이다. 모듈식 설계와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예방적 유지보수는 구성 요소와 장비부터 시스템에 이르는 모든 수준에서 데이터센터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단순화: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하드웨어 컨버전스를 통해 아키텍처와 시스템을 최소화해야 한다.
- 지속 가능성: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저탄소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 스마트함: 디지털과 Al 기술의 도움으로 데이터센터의 O&M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설 자동화가 가능하다.

백서에 따르면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은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백서는 아세안 정부가 청정에너지를 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전기 요금 할인이나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탄소 중립은 전 세계적인 합의 사항이다. 백서는 아세안 지역이 안정적이고 단순하면서도 지속 가능하고 스마트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Huawei는 ACE와 협력해 아세안 지역의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에 걸쳐 저탄소 및 지능형 전환 속도를 높이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Huawei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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